제10대 안산시의회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안산시의회는 1일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에 한명훈(사진) 의원을, 부의장에 현옥순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기획행정위원장은 박은정 의원이, 문화복지위원장은 이진분 의원이, 도시환경위원장은 선현우 의원이, 의회운영위원장은 이재복 의원이 각각 맡게 됐다.
안산/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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