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창업은 줄고, 폐업은 늘고 입력 2026-07-06 20:13 수정 2026-07-06 21:04 지면 아이콘 지면 ⓘ 2026-07-07 1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최은성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창업은 줄어들고 5년 이상 사업을 이어온 장기 사업자의 폐업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장기 폐업 사업자 수가 31만7천406명으로 2005년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수원시내 한 주방용품 중고 매장에 업소용 주방용품이 가득 쌓여 있다. 2026.7.6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0 0 관련기사 ‘정산 불투명·거래처 증발’ 홈플러스 납품업체도 벼랑끝 2026-07-06 5년 이상 버티다 ‘폐업 사업자’ 20년만에 최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