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가 8일 제34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과 함께 제10대 시의회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조세일 의원을, 부의장에 국민의힘 빈미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시의회는 이날 운영위원장과 각 상임위원장 인선도 마쳤다.
김호경(국) 의원이 운영위원장에 선출됐고, 최선자(민) 의원과 정성교(민) 의원이 각각 행정복지위원장과 도시환경위원장을 맡게 됐다.
조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제10대 전반기 의정으로 선출해주신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깊이 새기며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수현기자 joeloac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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