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주의보가 내려진 14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 강풍으로 발이 묶인 여객선들이 정박해 있다. 이날 인천항 15개 항로 중 2개 항로를 제외한 13곳이 운항 통제됐다. 2026.7.14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14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 강풍으로 발이 묶인 여객선들이 정박해 있다. 이날 인천항 15개 항로 중 2개 항로를 제외한 13곳이 운항 통제됐다. 2026.7.14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도서지역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된 14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내 대형 모니터에 여객선들의 통제를 알리고 있다. 이날 인천항 15개 항로 중 2개 항로를 제외한 13곳이 운항 통제됐다. 2026.7.14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풍랑주의보로 인천과 도서지역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된 14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내 대형 모니터에 여객선들의 통제를 알리고 있다. 이날 인천항 15개 항로 중 2개 항로를 제외한 13곳이 운항 통제됐다. 2026.7.14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