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유망주들의 요람인 ‘GA KOREA배 제23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용인 골드CC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대회 첫날인 20일 선수들이 다양한 샷을 선보이며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2026.7.2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골프 유망주들의 요람인 ‘GA KOREA배 제23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용인 골드CC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대회 첫날인 20일 선수들이 다양한 샷을 선보이며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2026.7.20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