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안에서 옹진군 백령·대청·소청·대연평·소연평도 등 서북도서를 오가는 선박의 야간 운항을 허용하는 ‘서북도서 선박운항 규정’이 20일 시행되면서 짙은 안개로 인한 결항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이날 오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대합실에서 열렸다. 2026.7.20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인천 연안에서 옹진군 백령·대청·소청·대연평·소연평도 등 서북도서를 오가는 선박의 야간 운항을 허용하는 ‘서북도서 선박운항 규정’이 20일 시행되면서 짙은 안개로 인한 결항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이날 오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대합실에서 열렸다. 2026.7.20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