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21일 오후 5시부터 임진강 수위 상승에 따라 임진교와 북삼교의 차량 통행을 통제했다. 임진교 일대에는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해 홍수경보가 발령됐다. 오후 5시 기준 임진교 수위는 10.7m로, 홍수경보 기준인 10.8m에 근접했다. 북한의 황강댐 방류로 임진강 수위가 상승하면서 군남댐도 수문을 개방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연천군은 21일 오후 5시부터 임진강 수위 상승에 따라 임진교와 북삼교의 차량 통행을 통제했다. 임진교 일대에는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해 홍수경보가 발령됐다. 오후 5시 기준 임진교 수위는 10.7m로, 홍수경보 기준인 10.8m에 근접했다. 북한의 황강댐 방류로 임진강 수위가 상승하면서 군남댐도 수문을 개방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연천군은 21일 오후 5시부터 임진강 수위 상승에 따라 임진교와 북삼교의 차량 통행을 통제했다. 임진교 일대에는 이날 오후 3시 30분 홍수경보가 발령됐다. 오후 5시 기준 임진교 수위는 10.7m로, 홍수경보 기준인 10.8m에 근접했다. 북한의 황강댐 방류로 임진강 수위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연천군은 21일 오후 5시부터 임진강 수위 상승에 따라 임진교와 북삼교의 차량 통행을 통제했다. 임진교 일대에는 이날 오후 3시 30분 홍수경보가 발령됐다. 오후 5시 기준 임진교 수위는 10.7m로, 홍수경보 기준인 10.8m에 근접했다. 북한의 황강댐 방류로 임진강 수위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연천군은 21일 오후 5시부터 임진강 수위 상승에 따라 임진교와 북삼교의 차량 통행을 통제했다. 임진교 일대에는 이날 오후 3시 30분 홍수경보가 발령됐으며, 오후 5시 기준 임진교 수위는 10.7m로 홍수경보 기준(10.8m)에 근접했다. 북삼교 인근에서는 군남댐 출입 주의 표지판이 대부분 물에 잠겨 급격히 불어난 수위를 보여주고 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연천군은 21일 오후 5시부터 임진강 수위 상승에 따라 임진교와 북삼교의 차량 통행을 통제했다. 임진교 일대에는 이날 오후 3시 30분 홍수경보가 발령됐으며, 오후 5시 기준 임진교 수위는 10.7m로 홍수경보 기준(10.8m)에 근접했다. 북삼교 인근에서는 군남댐 출입 주의 표지판이 대부분 물에 잠겨 급격히 불어난 수위를 보여주고 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