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강연

사업·자산가 맞춤형 세금 설루션

22일 수원시 경인일보 본사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서 강사로 나선 박준용 세무사가 ‘사업자&자산가를 위한 세금 설루션’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6.7.22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22일 수원시 경인일보 본사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서 강사로 나선 박준용 세무사가 ‘사업자&자산가를 위한 세금 설루션’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6.7.22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경기·인천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인 경인일보 미래사회포럼 14기 원우들이, 박준용 세무사로부터 사업자 및 자산가를 위한 세금 설루션을 받았다.

22일 수원시 팔달구 경인일보 본사에서 미래사회포럼 강사로 나선 박 세무사는 재무제표의 종류와 의미는 물론 작성 흐름 및 세금에 대해 강의했다.

세무법인 신아 성수지점 대표 세무사인 박 세무사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의정부시 납세자보호위원 등을 지냈다.

박 세무사는 “재무제표는 숫자로 이야기 하는 자기소개서”라며 “세금 외에도 투자유치, 보조금신청, 대출 등을 위한 기관 제출에도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인대표자나 자산가는 이를 충분히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절세를 위한 보험 활용 등 다양한 설루션을 제시했다.

/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