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안양 평촌 샘마을 및 관양동 재건축·재개발지구 주민 100여 명이 안양시의회 1층 로비에서 ‘안양시의회 정상화 촉구 주민 궐기대회’를 열고 “당장 정쟁을 멈추고 민생현안을 처리하라”고 외치고 있다. 이들은 시의회 파행(8월5일자 8면 보도)으로 오는 14일 예정된 안양시 도시계획위원회에 특별정비구역 및 재개발지구 지정 안건 상정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이 같은 단체행동에 나섰다. 2026.8.5 안양/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