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체납관리단 발대식에 “도민이 형편 어려울 때 기댈 수 있는 체납관리단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언을 언급하며 “아무리 힘들더라도 안전과 민생은 결코 책임을 회피하거나 포기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라며 “여러분께서 걷어주시는 소중한 한푼 한푼이 도정을 더 포용하고, 혁신하고, 안전하게 지키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6.8.5 /김태강기자 think@kyeongin.com, 사진/경기도 제공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체납관리단 발대식에 “도민이 형편 어려울 때 기댈 수 있는 체납관리단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추 지사는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언을 언급하며 “아무리 힘들더라도 안전과 민생은 결코 책임을 회피하거나 포기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라며 “여러분께서 걷어주시는 소중한 한푼 한푼이 도정을 더 포용하고, 혁신하고, 안전하게 지키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6.8.5 /김태강기자 think@kyeongin.com, 사진/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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