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월드컵 2개 부문 수상자 선정

장성환 기자
장성환 기자

경인일보 장성환 기자가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가 주최한 제298회 이달의 편집상 2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 기자는 문화스포츠부문 <불후의 앙코르, 도시를 연주하다>, 월드컵부문 <신들렸다>로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불후의 앙코르, 도시를 연주하다>는 피아노 건반 아래 도시의 주요 공연 공간을 배치해 제목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점이 돋보였다.

<신들렸다>는 축구의 신 메시가 동료에 번쩍 안겨 있는 순간을 절묘하게 포착해 제목과 사진이 긴밀히 호응하는 효과를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종합부문에는 서울신문 박연주 기자 <‘빈손’은 마음에 걸리고 ‘성의’는 법망에 걸렸다 / ‘간판’이 가른 기준··· 어린이집 OK, 유치원 NO>, 경제사회국제부문 아주경제 남보라 기자 <지명수배 : 기후범죄 용의자 메탄>, 피처부문 영남일보 조영선 책임기자 <정숙을, 깨다>, 에디텔링부문 전자신문 이효선 차장, 박새롬 기자 <AIDC는 ‘토큰 팩토리’… 생산·소비 넘어 사회·경제가치 창출>, 월드컵부문 한국일보 안광열 차장 <‘꿀조’라더니 우리가 꿀이었다> 등 7편을 선정했다.

/최초원기자 choicho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