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가 ‘제295회, 제297회, 제298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자 3명을 배출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편집부 장성환·김금아·최초원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성환 기자는 제298회 문화스포츠 부문에서 ‘불후의 앙코르, 도시를 연주하다’와 월드컵 부문 ‘신들렸다’와 제297회 경제사회국제 부문에서 ‘헌정사 가장 ‘모자란’ 선거 관리’, 김금아 기자는 에디텔링부문에서 ‘이원규 작가가 쓴 임영균 약전’으로, 최초원 기자는 제295회 문화스포츠 부문에서 ‘그만 ‘패’… 아프다’로 각각 수상했다.
/김중겸기자 jungkyo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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