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부상 없이 화합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장정순(사진)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지난 29일 수지배드민턴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대회에 참가한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안전한 경기와 화합을 당부했다.
장 의장은 “열정이 가득한 용인에서 제24회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 대회가 열리게 돼 정말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이날 표창을 받은 수상자들에게도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구장을 멋진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쾌적한 공간에서 배드민턴을 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다치지 않고 모두가 즐기는 배드민턴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 의장은 또 “전국 각지에서 용인을 찾아주신 선수단 여러분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용인시의회에서도 시민 여러분이 마음 편히 운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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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팀= 오수진 기자(지역사회부), 최은성 기자(사진부), 김도윤 PD(콘텐츠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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