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광주시 능평동에서 칼부림 사건이 나 여성 피해자 1명이 중태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광주시 등에 따르면 오전 7시 20분께 광주시 능평동 한 주택 앞에서 신원미상자가 여성의 복부와 가슴을 찔러 피해자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피해자는 성남 소재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돼 처치 중인 상황이다.
이 여성과 5살 딸이 현장에 함께 있었으며 다행히 딸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원 미상의 가해자는 아직 붙잡지 못한 상황으로 전해졌다.
/신지영·이시은기자 sj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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