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화성시의회는 이계철 의장과 역대 의장단, 정명근 시장, 국회의원,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신청사는 시청 정문 인근 연면적 1만1천804㎡,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의정활동 공간은 물론 다목적강당, 커뮤니티실, 북카페 등 시민과 의회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2026.9.1 화성/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1일 화성시의회는 이계철 의장과 역대 의장단, 정명근 시장, 국회의원,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신청사는 시청 정문 인근 연면적 1만1천804㎡,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의정활동 공간은 물론 다목적강당, 커뮤니티실, 북카페 등 시민과 의회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2026.9.1 화성/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