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6 인천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분야별 생명지킴이와 자살예방 관계기관 종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로를 잇는 생명이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으로서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2026.9.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1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6 인천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분야별 생명지킴이와 자살예방 관계기관 종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로를 잇는 생명이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으로서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2026.9.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