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인천 계양구 인천녹색연합 사무실에서 회원들이 재활용품으로 9·19 기후정의행진에 사용할 피켓과 현수막을 만들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과 기후정의 실현을 요구하며 2019년부터 매년 열린 기후정의행진은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9일 서울 도심에서 진행된다. 2026.9.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일 오후 인천 계양구 인천녹색연합 사무실에서 회원들이 재활용품으로 9·19 기후정의행진에 사용할 피켓과 현수막을 만들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과 기후정의 실현을 요구하며 2019년부터 매년 열린 기후정의행진은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9일 서울 도심에서 진행된다. 2026.9.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