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을 이겨낸 벼들이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황금빛 결실을 맺고 있다. 7일 오후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황금들녘에서 농부가 농기계로 벼를 수확하고 있다. 농부는 “올해 유난히 더워 걱정했는데, 벼들이 잘 자라고 무더위를 잘 버텨줘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6.9.7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을 이겨낸 벼들이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황금빛 결실을 맺고 있다. 7일 오후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황금들녘에서 농부가 농기계로 벼를 수확하고 있다. 농부는 “올해 유난히 더워 걱정했는데, 벼들이 잘 자라고 무더위를 잘 버텨줘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6.9.7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