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사랑의열매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11억원 규모의 지원을 펼친다.
경기사랑의열매는 지난 11일 광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 지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추 명예회장은 도민 나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 같은 날 경기사랑의열매는 취약계층에 보탬이 될 추석 꾸러미 300박스를 포장했다. 이런 활동에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청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고액기부자 모임)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경기사랑의열매는 생계비 7억원과 명절용품 4억원 등 취약계층에 추석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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