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경관과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강화 정족산과 전등사가 국가유산 ‘명승’ 지정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정족산 전등사 일대 모습으로 이날 국가유산청이 ‘강화 정족산·전등사 일원’에 대해 명승 지정을 예고한데 이어 국가유산위원회가 명승 지정을 위한 심의에 들어갔다. 2026.9.3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자연경관과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강화 정족산과 전등사가 국가유산 ‘명승’ 지정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30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정족산 전등사 일대 모습으로 이날 국가유산청이 ‘강화 정족산·전등사 일원’에 대해 명승 지정을 예고한데 이어 국가유산위원회가 명승 지정을 위한 심의에 들어갔다. 2026.9.3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