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병 제32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이 2일 취임했다.
최 청장은 “상생하는 노사관계 구축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하겠다”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맞춰 노동사건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해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했다.
최 청장은 1998년 행정사무관으로 시작해 산재예방정책과장, 노사협력정책과장, 서울고용센터소장,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근로감독정책단장 등을 역임했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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