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이준배기자]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원장·정현주)은 28일 오전 연구원 5층 교육장에서 '경기도 청소년정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제15차 '경기가족여성포럼'을 개최했다.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정책의 주무부처가 되면서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의 모색을 위한 노력이 진행되는 가운데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민선5기 출범을 앞두고 이번 제15차 포럼에서 각계 전문가와 도민을 초청하여 민선5기 경기도 청소년 정책의 향후 방향을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포럼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김현철 박사가 '경기도 청소년정책의 발전방향'을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한 데 이어, 경기대 청소년학과 최순종 교수, 안산시 청소년쉼터의 송정근 자유세대 소장,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연규철 소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서 청소년정책의 발전방향에 대한 혜안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