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이현준기자]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에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와 인천남부아동권리지원센터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인천본부와 인천남부권리지원센터는 앞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나눔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어린이 권리의식을 높이기 위한 권리교육과 아동학대예방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