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인천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은 14일 예일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성인기에 접어드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바람직한 부모로 성장해 좋은 부모가 되는 것에 대해 배우고, 아동학대와 미혼모 발생을 예방해 아동권리를 증진시키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굿네이버스 인천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된 예비부모교육은 지난달 28일 부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날 예일고에서 이뤄진 교육까지 모두 14개 학교에서 진행됐다.

/정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