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총장·전지용)는 한국공항공사가 교육실습용으로 항공보안검색장비를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경복대 남양주캠퍼스에서 장문학 부총장과 정세영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열었다.
공항공사가 이번에 기증한 장비는 공항 검색업무에 쓰이는 X-Ray기와 문형탐지기로 현재 공항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종이다.
경복대 항공서비스과는 기증 받은 장비를 보안실습 교육과 지역 중·고생 진로체험 기자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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