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주택관리공단 남양주가운1단지 무료 이·미용서비스
    의정부

    주택관리공단 남양주가운1단지 무료 이·미용서비스

    주택관리공단 남양주가운1단지는 지역미용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매월 1회 입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서비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미용협회는 이·미용을 통해 입주민들이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가운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미용서비스는 단순히 미용을 넘어 입주민 삶의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소중한 활동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경원선 복선전철화, 국가철도망 반영에 집중
    연천

    경원선 복선전철화, 국가철도망 반영에 집중 지면기사

    연천군이 정부의 향후 10년간의 철도계획을 담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원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2일 연천군에 따르면 군은 경기도를 통해 경원선(동두천~연천~철원 월정리·50.8㎞) 구간을 복선전철로 잇는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2026~2035)을 주관하는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국가철도망계획은 정부가 10년 단위의 사업을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철도 분야 국가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 계획에 반영돼야 국비 투입은 물론 예비타당성 조사 등 후속 절차의 근거가 생긴다. 경기도에

  • 주택관리공단 김포장기1단지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의정부

    주택관리공단 김포장기1단지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지면기사

    주택관리공단 김포장기1단지는 최근 단지 내에서 주민 봉사활동인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입주민의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포시 자원봉사센터 ‘뽀글이 봉사단’의 협조로 매년 2회씩 열리고 있다. 김포장기1주거행복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운영으로 인하여 65세 이상 고령 어르신들이 직접 찾아가지 않고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 남양주

    남양주시장 민주당 예비후보 후원회장 확정… ‘세 대결’ 본격화

    남양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의 후원회장이 최종 확정됐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한정 전 국회의원, 이원호 당대표 특별보좌역(법률특보),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 김지훈 시의원, 백주선 당대표 특보, 윤용수 당대표 특보 등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후원회장도 최근 각각 정해졌다. 김한정 예비후보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백주선 예비후보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맡았다. 이원호 예비후보와 김지훈 예비후보는 남양주병 김용민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후원회장을 맡았으며,

  • “질문도 로테이션 해야”…극도로 예민해진 민주당 경선
    선거

    “질문도 로테이션 해야”…극도로 예민해진 민주당 경선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예비후보들이 경선을 앞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여론조사를 고리로 갈등양상이 드러나, 경선일정이 가까워올수록 대립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민주당 경기도당, 경기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지역 정계 등에 따르면, 안승남 예비후보 측은 이날 도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지난 18일 공표된 여론조사의 공정성이 의심된다며, 수사의뢰를 요청했다. 안 후보 측은 미디어트리뷴이 의뢰하고 리얼미터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무선 ARS로 구리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구리시장 여론조사

  • 동두천

    동두천 걸산동 미2사단 출입증 제한 완화… 4년 만에 주민 통행 숨통 지면기사

    지난 2022년부터 제한돼 온 동두천시 걸산동 신규 전입 주민의 미2사단 영내 출입증 발급(2025년11월5일자 2면 보도)이 약 4년 만에 완화됐다. 그동안 출입 절차 제한이 강화되자 시는 주한미군 측과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시의회 역시 미2사단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등 대응해 왔다. 미2사단은 지난해 6월까지 걸산동 신규 전입 주민에 대한 출입증 발급을 불허하는 내부 방침을 유지해 왔다. 그러나 같은 해 12월 박형덕 시장과 기지사령관 간 면담에서 완화 가능성이 처음 확인됐고, 지난달 13일 2차

  • 남양주 사업·인허가 부서 ‘7급 공백’ 심각
    남양주

    남양주 사업·인허가 부서 ‘7급 공백’ 심각 지면기사

    공직사회의 ‘허리’는 7급 주무관이다. 이들은 팀장(6급)과 함께 실무 총괄 역할을 맡는다. 특히 행정 처리상 작은 부분이라도 놓친다면 각종 민원이나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인허가 부서의 경우 없어선 안 될 핵심 인력으로 꼽힌다. 실제 인사철만 되면 경험이 풍부한 7급 직원을 확보하기 위해 각 부서마다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남양주 공직사회의 중심이 흔들리고 있다. 7급 주무관들의 휴직 증가로 인한 업무 공백이 심화되며 6급 팀장을 비롯한 저연차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크게 가중되는 상황이다. 19일 남

  • [포토] ‘가평에서 만나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민간추진단 발대식
    가평

    [포토] ‘가평에서 만나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민간추진단 발대식

  • “구리시에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양봉농가 호소
    구리

    “구리시에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양봉농가 호소 지면기사

    “백경현 시장님! 꿀벌 공부좀 하시지요!” 고영호 양봉농가(구리시 인창동 소재) 대표가 19일 구리시청 앞에서 종벌 구입비용 지원을 거절한 구리시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현재 구리시에는 13개 양봉농가가 남아 있다. 이들은 아차산과 용마산, 망우산, 동구릉 등으로 이어지는 자연자원을 활용해 양봉업을 이어왔지만, 기후변화로 꿀벌들의 폐사가 늘어나면서 해마다 벌들이 줄어드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양봉농가는 지난 1월 구리시의회와 간담회·시 담당부서 면담 등을 통해 지원을 호소해왔다. 그러나 시는 “종벌지원은 어렵고 다른

  • ‘양주형 드론사업’ 공공분야서 두각… 실증 기반 상용화 가속
    양주

    ‘양주형 드론사업’ 공공분야서 두각… 실증 기반 상용화 가속 지면기사

    양주시의 특성에 맞춘 ‘양주형 드론활용 사업’이 다년간의 실증을 통해 실용화를 앞당기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드론을 활용한 3차원 공간정보 분석은 공공서비스의 혁신 기술로 기대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며 공공서비스와 상용화 분야에서 실증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에 필요한 드론활용 모델을 발굴해 실생활에 적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민간 기업에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 지역 드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