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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수원 영화동 111-3구역, 16년 만에 재개발 착공… 2028년 준공 목표
    수원

    수원 영화동 111-3구역, 16년 만에 재개발 착공… 2028년 준공 목표

    수원 영화동 111-3구역이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16년 만에 착공에 들어갔다. 31일 수원시는 장안구 경수대로 815-2 일원에서 11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김승원 국회의원(수원시갑), 수원시의회 강영우 의원, 이지수 조합장, 조합원, 시공사인 두산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첫 삽을 뜨는 순간을 함께했다. 111-3구역은 지난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해제와 재지정이 반복되며 오랜 기간 사업이 지연됐다. 그러나 2023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으며

  • [제3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 행사] 함께 꿈꾸는 ‘이타적 성장’… 기업이 크면 수원이 웃는다
    수원

    [제3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 행사] 함께 꿈꾸는 ‘이타적 성장’… 기업이 크면 수원이 웃는다 지면기사

    지역 산업 생태계의 협력과 동반성장 다짐

  • [여러분 생각은?] 지방의회 의원, 겸직 허용… 도의적 충돌 문제 엇갈린 시선
    자치·시군의회

    [여러분 생각은?] 지방의회 의원, 겸직 허용… 도의적 충돌 문제 엇갈린 시선 지면기사

    지방의회 의원 겸직 제도를 둘러싸고 때아닌 논란이 일고 있다. 예산 심사를 총괄하던 시의원이 직능단체 간부를 겸직한 상황에서 지자체가 해당 단체 관련 사업에 용역계약 형태로 예산을 집행한 사례 등이 나타나면서다. 법적 문제는 없지만 공적 책임과 사적 이해가 맞물리는 상황에서 ‘도의적 이해충돌’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이다. 최근 수원시학원연합회가 더불어민주당 당원 가입을 조직적으로 추진했다는 의혹(10월16일 인터넷 보도)이 불거지며 지역 정계가 술렁이는 가운데, 지난 16일 국민의힘 수원시의회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