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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인천 중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주목! 이 조례·(21)]
    정치일반·행정

    인천 중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주목! 이 조례·(21)] 지면기사

    인천 중구에서 이뤄지는 건설 공사 등에 지역 소재 건설업체 참여를 확대하도록 권장하는 조례가 제정돼 눈길을 끈다. 중구의회 손은비(국, 비례) 의원이 발의한 ‘중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가 최근 제정됐다. 이 조례에는 중구가 지역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과 지원 정책 개발에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타 시·도 건설업체가 관내에서 이뤄지는 건설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지역 소재 업체에 공동도급과 하도급을 권장하도록 했다. 또 중구가 인·허가권을 가진 민간건설사업에서도 지역 소재 업체가 참여하거나 생산한

  • 이재명 정부 첫 국감… 인천 지역구 국회의원들 활약 ‘눈길’
    정치·지역정가

    이재명 정부 첫 국감… 인천 지역구 국회의원들 활약 ‘눈길’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지난 6일 마무리됐다. 지난달 13일부터 이날까지 총 17개 상임위가 843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펼쳤는데, 새 정부 들어 처음 진행된 국감에서 인천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주요 상임위에 포진된 인천 의원 13명의 기억에 남은 활동과 소감을 들어봤다.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배준영’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맹성규(민·남동구갑) 의원은 이번 국감이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국감으로서 민생 현안을 해결하는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국토교통위원장으로서

  • 김교흥, 모교 인천대 찾아 강연… 본격 인천시장 출마 행보 [인천 정가 레이더]
    정치일반·행정

    김교흥, 모교 인천대 찾아 강연… 본격 인천시장 출마 행보 [인천 정가 레이더]

    내년 지방선거 인천시장 유력 후보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김교흥(인천 서구갑) 의원이 모교 인천대학교를 찾아 강연했다. 김 의원은 1시간가량 인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밝혔는데,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인천시장 출마 행보를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의원은 지난 7일 오후 인천대 송도캠퍼스 교수회관에서 진행된 인천학연구원 특별강연회 연사로 나서 ‘인천의 비전과 국회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강연에는 인천대 교직원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이날 강연에서 인천의 지정학적 특성을 살린

  • 한국지엠, 국내 9개 직영 정비서비스센터 폐쇄 공식화
    경제일반

    한국지엠, 국내 9개 직영 정비서비스센터 폐쇄 공식화

    한국지엠이 전국 9개 직영 정비서비스센터 폐쇄를 공식화했다. 7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에 따르면 한국지엠 로버트 트림 부사장은 이날 오후 노조에 국내 직영정비소 전체를 폐쇄하겠다고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지엠의 본사인 제너럴모터스(GM)은 6일 저녁(현지시각) 한국지엠 직영정비소를 폐쇄한다고 결정하고 한국지엠에 이 같은 내용을 통보했다. GM은 내년 2월15일자로 직영정비소의 문을 닫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헥터 비자레알 한국지엠 사장은 안규백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을 만나 9개 직영정비소를 순차적으로

  • 제3연륙교 이름… 인천 서구, 한 발 물러났다
    교통·항공·항만

    제3연륙교 이름… 인천 서구, 한 발 물러났다 지면기사

    ‘제3연륙교’(인천 중구 중산동~서구 청라동, 4.68㎞) 명칭으로 인천 중구와 서구 모두 반발했던 ‘청라하늘대교’를 두고, 서구가 이의 제기를 철회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제 중구와 합의 여부가 관건인데, 중구 입장이 여전히 강경해 다리 개통 전 명칭 확정이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서구는 지난 8월 제기한 ‘제3연륙교 명칭 재심의 청구’를 철회할 수 있는지 인천시에 문의했다. 인천시지명위원회는 지난 7월28일 회의를 열어 제3연륙교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제정·의결했는데, ‘영종하늘대교’를 주장하던 중구

  • 인천시의회 2주간 행감 돌입… 인천 현안부터 지역구 민원까지 ‘송곳’ 질의 예상
    정치일반·행정

    인천시의회 2주간 행감 돌입… 인천 현안부터 지역구 민원까지 ‘송곳’ 질의 예상

    인천시의회가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일정으로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에 나선다. 지난달 인천시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내용을 비롯해 지역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 대표 현안인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문제는 산업경제위원회가 환경국을 상대로 진행하는 행감에서 언급될 전망이다. 최근 인천시 등 4자협의체가 진행한 수도권 대체매립지 4차 공모 결과 민간 2곳이 응모하면서, 실제 대체매립지 조성에 착수하기까지 후보 지역 적합성 확인과 관할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 등 절차가 필요한 상황이다.

  •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인천 여야 공동대응 촉구
    정치·지역정가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인천 여야 공동대응 촉구 지면기사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인천 시민사회는 이 현안이 또다시 ‘선거용 정쟁 도구’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고 경계하고 나섰다. ‘수도권매립지 문제해결 범시민운동본부’(이하 범시민운동본부)와 검단·서구 주민들은 4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도권 대체매립지 4차 공모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여야 정치권이 공동 대응하라”며 “향후 절차도 주민에게 공개해 소통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최근 인천시·서울시·경기도·기후에너지환경부 등 ‘4자협의체’가 진행한 수도권 대체매립지 4차

  • 내년 인천시 예산안 15조3129억… 시민행복체감 최대 반영
    정치·지역정가

    내년 인천시 예산안 15조3129억… 시민행복체감 최대 반영 지면기사

    인천시가 2026년도 예산안으로 15조3천129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당초 본예산 14조9천430억원과 비교해 2.5%(3천699억원) 늘어난 규모다. 정부의 확대 재정 기조에 따라 인천시 예산안도 확대 편성 기조를 유지했다. 인천시는 예산안을 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날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예산안과 중점 투자방향을 설명했다. 유 시장은 “시정 성과를 시민의 행복으로 만들기 위해 새해 예산안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재정 상황이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최대한 반영해 편성했다”고 말했다. 내년

  • 인천시 역점 정책 ‘천원행복기금’ 별도 재원 추진
    정치일반·행정

    인천시 역점 정책 ‘천원행복기금’ 별도 재원 추진 지면기사

    인천시가 시민 체감도 높은 ‘천원정책’ 지속 추진을 위해 별도 재원을 마련해 ‘천원행복기금’ 조성을 추진한다. 기금 조성 규모를 5년간 1천억원으로 설정하고, 인천시 자체 예산과 민간 기부 등을 모아 안정적인 천원정책 운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천원정책은 인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이다. 소상공인을 위한 ‘천원택배’,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천원주택’, 연안여객선을 대중교통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이바다패스’ 등 대표적이다. 천원행복기금을 조성하는 것은 안정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취지다. 재정 여건이 어

  • ‘아이·교통·주거·미래’… 유정복 인천시장, 4대 중점투자
    정치일반·행정

    ‘아이·교통·주거·미래’… 유정복 인천시장, 4대 중점투자 지면기사

    인천시가 4일 발표한 15조3천129억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 편성안의 4대 투자 중점은 ‘시민 행복 체감 증대, 교통편의 향상’ ‘민생경제 활성화, 약자복지 강화’ ‘글로벌 톱텐시티 도약’ ‘미래사회 준비에 투자’ 등 네 가지로 구성된다. ‘시민 행복 체감 증대, 교통편의 향상’에 3조8천억원을 투입한다. 인천형 출생정책인 아이플러스 1억드림에 모두 646억원을, 아이플러스 길러드림에 10억원, 아이플러스 이어·맺어드림에 각각 2억원과 5천만원을 투입하는 등 체감도 높은 사업은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아이바다패스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