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속 인천정가 이슈

  • [논평속 인천정가 이슈] 박찬대·유정복 캠프 신경전… F1 때리니 대장동으로 받아쳤다

    [논평속 인천정가 이슈] 박찬대·유정복 캠프 신경전… F1 때리니 대장동으로 받아쳤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 캠프에서는 인천시의 ‘2028년 F1 그랑프리 인천 유치’를, 국민의힘 유정복 예비후보 캠프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재임 당시 추진된 ‘대장동 개발사업’을 각각 논평을 통해 언급하며 공격을 주고받았다. 박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박록삼 대변인은 12일 ‘생색은 유정복 후보가, 빚은 인천시민이, 돈벌이는 F1 본사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이미 전문가들이 막대한 부채 누적을 경고하며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며 “급기야 보다 못한 시민사회가 대책위까지 꾸려서 유정복 후보의 대표 공약

  • [논평속 인천정가 이슈] “인천은 대통령 교두보 아냐” VS “계엄 옹호 인사 선대위 품어”

    [논평속 인천정가 이슈] “인천은 대통령 교두보 아냐” VS “계엄 옹호 인사 선대위 품어”

    6·3 지방선거 여야 인천시장 예비후보 진영에서 7일 논평을 통해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로 맞붙었던 이재명 대통령과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각각 거론하며 설전을 벌였다. 이날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 캠프 이상구 대변인은 ‘박찬대 후보는 인천을 대통령의 교두보로 삼지 마라’는 제목의 논평으로 “박 후보는 인천시장에 도전한 첫 번째 이유를 민주당 정권 재창출이라는 취지로 답했다”며 “자신의 가장 큰 강점으로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온 사이’를 들었고, 시정 운영 전략에 대해서도 ‘대통령과 여당과의 소통’을 들었다”고 했

  • [논평속 인천정가 이슈] “국힘은 서구 버렸나” VS “민주당은 계양 헌신짝”

    [논평속 인천정가 이슈] “국힘은 서구 버렸나” VS “민주당은 계양 헌신짝”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연수구갑·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냈다. 연수구갑에서는 송영길(민), 박종진(국) 예비후보가 도전하고 계양구을은 김남준(민), 심왕섭(국) 예비후보의 대결이 예정돼 있다. 이 가운데 연수구갑은 인천시장에 출마한 박찬대(민) 예비후보가 내리 3선에 성공한 지역으로 민주당은 수성(守城)을, 국민의힘은 탈환을 노리고 있다. 상대 당 후보에 대한 날선 공격은 이미 시작됐다. 6일 민주당은 ‘인천시당 공보국’ 명의의 논평에서 박종진 예비후보를 정조준하면서 ‘공

  • [논평속 인천정가 이슈] 박찬대 캠프 “빚쟁이 시장” 비판에 유정복 캠프 “송영길 전 시장이요?”

    [논평속 인천정가 이슈] 박찬대 캠프 “빚쟁이 시장” 비판에 유정복 캠프 “송영길 전 시장이요?”

    6·3 인천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유정복 예비후보의 선거 캠프 간 설전도 뜨겁다.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골자로 한 이른바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과 ‘인천시 지방채 발행’이 캠프 간 장외 설전의 첫 번째 쟁점이었다. 포문은 박찬대 예비후보 캠프 박록삼 대변인이 먼저 열었다. 지난 1일부터 인천시가 인천 지역 모든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인천e음카드 캐시백 결제 할인 추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인천형 민생 추경’ 관련, 유정복 예비후보가 1일과 3일 오전 연달아 인천 지역 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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