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팩트체크!

  • [공약, 팩트체크!·(3)] 송도구·논현서창구 신설… ‘통합 기조’ 정부 설득이 관건

    [공약, 팩트체크!·(3)] 송도구·논현서창구 신설… ‘통합 기조’ 정부 설득이 관건 지면기사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분구론’이 6·3 지방선거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선거 때마다 단골로 등장했던 송도 자치구 신설 이슈가 이번 선거에서는 인천시장 후보의 주요 공약으로 채택된 것이다.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2차 행정체제 개편’ 공약을 발표하면서 송도구 신설과 함께 남동구에서 논현·서창 지역을 분리하는 논현서창구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송도 분구와 관련된 시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적극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필요성도 느낀다”고 말했다

  • [공약, 팩트체크!·(2)] 박찬대 ‘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공약, 팩트체크!·(2)] 박찬대 ‘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지면기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인천 미래 성장 전략 중 하나로 주목하는 분야는 ‘바이오’다. 박 예비후보가 지난달 발표한 ‘인천 바이오산업 혁신 7대 공약’ 중 가장 첫 번째로 언급된 공약은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이다. 바이오 분야는 인천의 주요 미래 먹거리 산업이다. 이미 인천에 자리 잡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을 비롯해 올해 하반기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송도국제도시 이전이 예정되는 등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모여들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능력도 갖췄다. 여기서 나아가 박 예비후보는 인천이 차세대

  • [공약, 팩트체크!·(1)] 유정복 ‘천원 유니버스’

    [공약, 팩트체크!·(1)] 유정복 ‘천원 유니버스’ 지면기사

    국민의힘 유정복 예비후보가 민생 공약 중 하나로 내세운 ‘천원 유니버스’는 민선 8기 인천시에서 새로 도입한 ‘천원주택’ 사업의 호응에 힘입어 추진한 ‘천원 시리즈’의 확장판이다. 천원주택은 하루 1천원(월 3만원)의 임대료로 신혼부부 등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결혼과 출산을 유도한다는 취지의 사업이다. 애초 인천시 저출생 대응 주거 정책인 ‘아이(i)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하나로 출발해 ‘천원’을 콘셉트로 한 별도의 인천시 정책 브랜드로 정착했다. ‘천원택배’ ‘천원의 아침밥’ ‘천원티켓’ ‘천원복비’ ‘천원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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