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플러스
19금 음원 제작하는 청소년들
기사 1개
UP
2025-02-05
타임라인
2026년
07월 07일
-
19:29
청소년 제작 ‘19금 음원’ 유통사가 유해성 검사 의무화 추진
욕설과 혐오 표현, 범죄 등의 가사를 담은 음원이 아무런 제재 없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나 음원 사이트에 유통되고, 청소년들이 이러한 19금 음원을 발매해도 규제할 수 없는 실태(2025년 2월5·6일자 1·3면 보도)를 개선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현(더불어민주당·경기안산시을) 의원은 지난 6일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 음원 유통사들, 청소년이 만든 ‘청소년 유해 매체물’ 유통 막아야 멜론, 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