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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시경영포럼, 제2출범식 개최

입력 2016-02-25 18:21:42

이재규 기자

jaytwo@kyeongin.com

이재규 기자의 기사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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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등록 사단법인 도시경영포럼(회장·박연수) 제 2기 출범식이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연수 전 소방방재청장이 회장(오른쪽)으로 선출됐으며, 고문에는 이종상 에너지경제신문 회장(전 한국토지공사 사장, 왼쪽), 감사에 남상철 법무법인 지향 대표변호사, 부회장에 이광희 전 경기문화재단 사무처장, 정인택 전 LH 처장, 윤수근 서영엔지니어링부사장, 한동헌 (주)다르마 대표, 신성균 열린사이버대학 이사장, 유기은 파빌리온인베스트먼트 부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이어 사무총장에 최진호 (주)작은도시 대표가 위촉됐으며, 사무국에는 이상록 대우산업개발(주)전무, 김남표 (주)푸르고팜 부장, 신순혜 (주)작은도시 대표, 김미성 (주)케이씨티 대표가 각각 이사를 맡아 사업별 실무단을 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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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영포럼은 지난 2009년 설립돼 그동안 200여명의 회원과 함께 도시지식과 창조아이디어 위주의 소규모 세미나를 펼쳐왔는데 올해부터는 도시엑스포사업단, 문화도시사업단, 한중K100사업단으로 포럼 규모를 확대하고 2기 출범식을 가진 것이다.

박연수 회장은 "도시경영포럼은 도시의 환경적 특성과 지역 문화적 요소를 반영해 인간이 행복한 도시, 시민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인간 중심의 미래도시 확산을 목표로 설립됐다"며 "산ㆍ학ㆍ연ㆍ관ㆍ민 전문가들의 역량을 모아 도시계획, 개발, 관리, 개선 등 도시경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도시의 브랜드 가치 및 시민의 행복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상 고문은 축사를 통해 국내 신도시개발 경험을 토대로 해외 도시로 진출하자는 '한국형 신도시 수출' 비전과 관련, 당시 국회의원이던 원희룡 현 제주도지사와 함께 한국토지공사, KOTRA, 해외건설협회를 동참시켜 한국형신도시 100개 수출을 목표로 하는 '도시수출 K100 공동대표단'에 대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부천/이재규기자 jaytw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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