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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함께 화폭에 옮긴 '아름다운 고향'

전라북도·가천길재단 주최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 7천여명 참가
발행일 2016-10-17 제10면

김성호 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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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가천 그림그리기대회4
15일 전라북도 군산시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광장에서 열린 제2회 가천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 문동신 군산시장 등 내빈들이 참가자들에게 도화지를 배부하고 있다. /임순석기자 sseok@kyeongin.com

전라북도와 가천길재단이 함께 주최한 '제2회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가 지난 15일 전북 군산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 광장에서 열렸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미래의 화가를 꿈꾸는 전북 초·중·고교 학생들과 가족 등 7천여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에는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가천대 총장)과 문동신 군산시장, 김일재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김관영 국회의원, 박정희 군산시의회 의장, 김원태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황대욱 군산예총 회장, 김동수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김택수 전북도민일보 회장,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등이 나와 학생들에게 도화지를 나눠주고 참가 학생들을 응원했다.

이길여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꿈나무인 학생들이 고향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예술적 창의력을 키워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또 휴일 아름다운 자연풍광 속에서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처럼 가족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 대회 참가자들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딸과 함께 대회에 참가했다는 신유미(45·전주 완산구)씨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그리기 대회가 군산에 생겨 무척 기쁘다. 매년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와 가천길재단이 공동주최하고, 군산시와 가천문화재단, 군산 대야초 총동문회가 주관했다. 전라북도 교육청과 군산교육지원청, 군산시 학원연합회, 길병원, 가천대학교 등도 대회를 후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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