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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태곤, 용인 한 호프집서 남성 2명과 폭행시비 붙어 입건… 경찰 CCTV 분석

이태곤 분당서울대병원서 치료
경찰, CCTV 확인 후 피혐의자 출석 요구 조사
입력 2017-01-07 13:46:10

홍정표·신지영 기자

jp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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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입건. /연합뉴스

 

배우 이태곤 씨가 남성 2명과 폭행시비에 휘말렸다.

 

7일 용인서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1시께 이씨를 용인시 동천동의 한 호프에서 남성 2명과 시비를 벌인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혼자 술을 마시던 중 남성 2명이 악수를 청했지만 퉁명스럽게 대응하자 시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오전 2시까지 경찰에서 사건 경위를 조사받고 치료를 위해 분당서울대병원으로 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상대 남성 2명은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남성 2명은 이씨에게 맞았다고 진술했지만 목격자는 이씨가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진술해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정당방위 차원인지 쌍방폭행인지 cc(폐쇄회로)tv 분석을 통해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홍정표·신지영 기자 sj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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