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제보안내

경인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자 신분은 경인일보 보도 준칙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제보 방법은 홈페이지 외에도 이메일 및 카카오톡을 통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이메일 문의 : jebo@kyeongin.com
- 카카오톡 ID : @경인일보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 수집항목 : 회사명,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 수집목적 : 본인확인, 접수 및 결과 회신
  • 이용기간 :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기사제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가 가능합니다.
단, 추가 취재가 필요한 제보자는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대 용량 10MB

'백종원의 3대천왕' 레드벨벳 아이린, 남심 저격 사투리 애교 "오빠야~"

입력 2017-02-11 18:52:04

이상은 인턴기자 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 인턴기자 기자의 기사모음

2017021101000797300037501.jpg
백종원의 3대 천왕 /SBS '토요일이 좋다 백종원의 3대 천왕' 방송 캡처

'백종원의 3대천왕' 레드벨벳 아이린이 대구 사투리 애교를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는 그룹 샤이니 키, 레드벨벳 아이린, 개그우먼 김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구 출신인 아이린은 "대구에서는 성을 붙여서 말을 거는데 서울에서는 성을 빼고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더라. 그래서 조금 간지러웠다"고 고백했다.

MC 이시영은 아이린에게 사투리로 할 수 있는 애교 팁을 주문했다.

이에 아이린은 "우리는 '잠온다'는 말을 쓰는데 서울은 '졸리다'라고 하더라"면서 "오빠야 내 잠온다 먼저 잘게"라고 애교 넘치는 사투리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상은 인턴기자 lse@kyeongin.com



이상은 인턴기자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이재명,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 동의"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