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가장 강력한 선전영화를 만들기로 한 안나의 이야기, 9월 13일 개봉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22 10: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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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 포스터
 

다큐멘터리 영화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22일 SBS TV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눈여겨볼만하다' 코너에는 다큐멘터리 '안나, 평양에서 영화를 배우다'가 공개된다.

 

대규모 탄층 가수 채굴의 위협이 시작된 호주 시드니. 영화감독 안나는 자신의 가족과 마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전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안나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선전영화를 제작하는 북한 평양으로 향하고, 감독과 배우, 촬영가, 작곡가 등 북한을 대표하는 영화인들을 만나 도움을 청한다. 

 

안나는 그들만의 독특한 영화 제작 기법을 배운 후, '평양 스타일'의 단평영화 촬영에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다큐멘터리 '포비든 라이즈'로 실력을 인정받은 안나 브로이노스크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는 지난 13일 개봉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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