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 신동화 후보 "준엄한 심판과 선거 결과 겸허히 받아들인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 구리영상미디어센터 유치 계속 노력"

이종우 기자

입력 2021-04-07 23: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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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하고 있는 신동화 후보. 구리/이종우기자

경기도의원 보궐선거(구리시제1선거구)에 낙선한 신동화 후보는 7일 "유권자 여러분의 준엄한 심판과 선거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며, "103일간의 선거운동 기간 중에 보여주신 따가운 질책과 격려를 가슴에 깊이 새기며, 백현종 도의원 후보의 당선을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백현종 당선자께서 1년간의 짧은 임기를 책임질 도의원으로서 그동안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구리시의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화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중에 함께 해주신 윤호중 국회의원을 비롯한 구리시의 많은 당원동지와 고 서형열 도의원의 잔여임기를 신동화에게 맡기기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주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도의원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젊은이들을 위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와 구리영상미디어센터가 유치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신 후보는 "낙선 했어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와 구리영상미디어센터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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