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매산동 재활용센터 불·50여명 긴급 대피…2시간만에 진화

신현정 기자

입력 2021-04-12 17:39:39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1041201000471700022751.jpg
12일 오전 2시24분께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불이 나 1시간 54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5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2021.4.12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12일 오전 2시24분께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불이 나 5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 불로 인근 건물 주민 등 53명이 연기 흡인 등 피해를 입었고, 49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2021041201000471700022753.jpg
12일 오전 2시24분께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불이 나 1시간 54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5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2021.4.12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2대와 소방력 81명을 동원해 1시간 54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현정기자 god@kyeongin.com

2021041201000471700022752.jpg
12일 오전 2시24분께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불이 나 1시간 54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5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2021.4.12/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신현정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