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혈액 수급 불안정 해소…포천시, 헌혈버스 운영 확대키로

최재훈 기자

발행일 2021-05-06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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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혈액원이 포천지역에서 헌혈을 받고 있다. 2021.5.4 /포천시 제공
 

포천시가 코로나19에 따른 국내 혈액수급 불안정 해소에 앞장서기로 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시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달부터 헌혈버스 운영을 확대했다.

지금까지 매주 금요일 소흘읍 송우장터에서 운영되던 헌혈버스를 매주 화요일 포천시청 주차장에서도 추가, 헌혈버스 운영을 주 2회로 늘리기로 했다. 또 헌혈자에게 1인당 1만원 상당의 지역화폐(포천사랑상품권)를 지급한다. 청소년의 경우 1회 헌혈 때마다 4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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