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제보안내

경인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자 신분은 경인일보 보도 준칙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제보 방법은 홈페이지 외에도 이메일 및 카카오톡을 통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이메일 문의 : jebo@kyeongin.com
- 카카오톡 ID : @경인일보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 수집항목 : 회사명,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 수집목적 : 본인확인, 접수 및 결과 회신
  • 이용기간 :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기사제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가 가능합니다.
단, 추가 취재가 필요한 제보자는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대 용량 10MB

경인일보알림

[알림]인천시·지역신문 공동 캠페인 '추모기사 게재사업'

인천과 함께한 평범한 당신, 기억합니다
발행일 2021-05-17 제1면

경인일보

webmaster@kyeongin.com

경인일보의 기사모음

2021051601000595600029971
'인천과 함께 당신을 기억합니다'.

인천시가 평범한 일반 시민의 삶과 추억을 신문 지면의 추모기사에 담아 간직할 수 있도록 경인일보 등 주요 지역신문과 협업하는 '추모기사 게재사업' 공동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고인의 넋을 추모하고 유족에게 특별하고 뜻깊은 마지막 추억을 선사하고자 하는 추모기사 캠페인은 인천에서 살았거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특별한 인연·추억이 있는 연고자라면 누구나 게재 대상입니다.

그동안 언론의 추모기사는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거나 유명 인사 등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추모기사 게재 캠페인은 계층과 상관없이 인천의 역사·문화와 함께한 고인의 인생사, 특별한 추억 등을 이야기와 기사 형식으로 지역신문의 지면과 함께 인천시 홈페이지에 싣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별도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게재합니다.

평범하지만 인천의 역사·문화와 함께 숨 쉬며 살아온 모든 이의 삶을 재조명하고, 우리 사회가 기억해 주는 계기가 될 이번 캠페인에 시민 여러분의 큰 관심 부탁드립니다.

■ 게재 대상 : 인천시민, 인천 연고자(직장·거주 등)

■ 신청 자격 : 고인의 유족(배우자·직계존비속)

■ 신청 기한 : 사망 후 15일 이내

■ 신청 내용 : 고인의 인적 사항과 삶을 알 수 있는 내용(고향·인품·특징·사회활동·추억 등)

■ 신청 방법 :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kr) 내 신청 코너 또는 인천가족공원·주요 대형 장례식장* 현장 신청
*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 길병원 장례식장,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인천의료원 장례식장

■ 문의 : 인천시 대변인실(032-440-3079)

경인일보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이재명,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 동의"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