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한민국 명품 관광대전] 전국 팔도 숨은 명소까지 한눈에

내로라하는 관광지 총출동… 최고 특산물·볼거리 정보 풍성

김종화 기자

발행일 2015-07-09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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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한국 명품 관광지를 만나다.

국내에는 이름을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관광지가 즐비하다. 맑은 바다를 꿈꾸는 어떤 이는 남해안을, 망망대해를 꿈꾸는 사람은 동해안을, 여러 가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바다를 떠올린다면 서해안을, 그리고 이국적인 풍경에 빠져들고 싶은 사람은 제주도를 생각한다.

그럼에도 더위를 잊기 위한 이런 상상은 막상 방문하려 할때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얻기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에 빠진 수도권 시민들을 위해서 준비한 행사가 바로 대한민국 명품 관광대전이다.

이번 대한민국명품관광대전에서 수원시와 광주시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성곽인 화성과 남한산성에 대한 홍보에 나선다. 수도권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강화도의 다양한 볼거리, 대구시의 골목투어, 춘향이로 알려진 남원시의 숨은 볼거리 등 각 지역의 명품 명소에 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부스를 둘러볼 만하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자랑하는 최고의 특산물과 특산품도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볼거리와 먹거리도 풍성하다.

고성 해양심층수 홍보관과 강성기 춘천옥 공예방, 밀양 구배기 된장, 남해보물섬마을영농조합법인의 다양한 마늘 상품 등이 눈에 띈다.

순창·임실 동서양발효문화사업단이 선보이는 한국의 장 문화 등 쉽게 접하지 못했던 수십여개의 특산물과 지역 특산품이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2015 남양주 슬로라이프국제대회’, ‘2015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와 같이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에 대한 정보도 이번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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