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히트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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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교육문화/로고스센터 '로고스센터' 지면기사
살기좋은 도시로 알려진 과천시를 울타리처럼 둘러싼 관악산과 청계산, 그중에서 동쪽에 위치한 청계산을 매봉방향으로 내려오다 보면 자연과 하나된 웅장하고 세련된 '로고스센터'를 만날 수 있다. 로고스센터는 지난 2008년 12월에 준공된 이후 국내외 문화 교류 및 지역교육, 지역주민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특히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교육센터로 1만9천800㎡의 대지에 500여명이 함께 각종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대공연장과 130명이 함께 교육할 수 있는 세미나실, 전문바리스타가 준비하는 고급 카페, 세계가 인정한 우리의 음식 비빔밥을 주메뉴로 한 넓고 고급스런 한식당 그리고 아름다운 소망공원등은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이 편히 쉬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건물 1층에는 주간보호센터와 꿈나눔 아동센터 그리고 차도 마시고 조용히 책도 읽을 수 있는 카페가 있어 특별한 행사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들러 자신만의 여가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다. 굳이 장거리를 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도심속에 주변이 온통 숲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산책이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제격이다.문의:(02)500-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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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인 히트상품]끝 안보이는 불황타파 '혁신 코드' 소비자 취향저격 지면기사
정부 각종 대책에도 시장 침체 이어져 내외부 악재속 연구·개발로 활로 개척 32개 서비스·제품, 획기적 변신 '진가''소비자를 최우선으로 혁신, 히트다 히트!'올 한해도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수년째 이어진 경기 불황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고, 정부의 각종 내수 활성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얼어붙은 국민들의 소비심리는 좀처럼 녹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제조업계는 불확실한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에 내수도 크게 위축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고,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도 공격적인 영업에 나섰지만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수출부문에서도 특히 경기지역의 수출이 지난달까지 1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는 등 힘든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많은 기업들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신제품을 시장에 속속 내놨다.이 중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2016 경인 히트상품'에 선정된 32개 제품과 서비스의 공통점에는 '혁신'이라는 단어가 자리잡고 있다.자치단체부문 행정혁신분야에 대상을 받은 부천시는 행정혁신을 위해 행정단계를 간소화해 전국 최초로 구 단위를 폐지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질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산물 브랜드 대상을 받는 이천시 임금님표 쌀 브랜드는 농축산특산물의 역할을 넘어서 새로운 문화메시지를 전달하는 혁신을 통해 이천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지역이벤트(지역행사부문) 대상을 차지한 수원시의 수원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221년만에 창덕궁에서 수원화성 연무대까지 전구간을 재현한 지역 이벤트로, 지자체간의 벽을 깨고 협업하는 혁신으로 문화산업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고 할 수 있다.기업체부문 대상으로는 식음료부문에서 카레의 주원료인 울금을 주성분으로 울금진액 골드를 개발한 (주)진도울금이 수상했으며, 서비스부문에는 건축물의 유지보수, 안전점검, 기술지원, 컨설팅을 시스템화해 최적화한 (주)장앤유산업이 수상했다. 금융분야는 농협경기지역본부의 NH금융 모바일 올원뱅크로 금융 비즈니스의 혁신인 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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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건축/우와도어 '실내인테리어' 지면기사
아파트 인테리어 시장 성장에 힘입어 중문(中門) 시장도 활짝 열렸다. 일반적으로 현관과 거실을 분리하는데 쓰이는 중문은 톱밥과 접착제를 섞어 가공한 MDF(중밀도 섬유판)로 대부분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인테리어 요소로 부각되면서 적용 장소와 소재가 확대되는 추세다.특히 중문은 사생활을 보호하고 외부의 오염된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준다. 여름에는 더운 공기가, 겨울에는 찬 공기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 에너지 효율도 높여줘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중문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문 생산업체 및 시공사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각축전을 벌이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다. '우와도어'는 차별화된 재료와 디자인, 시공기술을 토대로 아파트 중문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우와도어가 제작하는 제품의 특징은 친환경성과 안전성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되는 도료는 액체원료 및 물을 사용하지 않는 100% 고체 원료만 사용해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없고 인체에 안전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문짝 주재료인 코아합판은 MDF보다 변형이 없고 분진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설계도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문의: (031)-355-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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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건자재/(주)에스에이치파워 '디자인엣지 LED홈조명 소르티오' 지면기사
최근 자신이 직접 집안 내부를 꾸미는 일명 'DIY족'들이 늘면서 도배와 장판, 조명, 가구 등 인테리어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이중에 조명은 특히 가족들의 건강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품목인 만큼 디자인은 물론 제품 성능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가정용 LED조명으로 각광받고 있는 '(주)에스에이치파워'의 디자인엣지 LED 홈조명 소르티오는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는 LED 전문 브랜드로 관심을 끌고 있다. 소르티오 제품의 특징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에다 가족들의 눈 건강을 생각한 조명이라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은 굳이 시공업체가 아니더라도 혼자서도 설치 할 수 있고 설치 시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플리커 현상(깜빡임)과 글레어 현상(아른거림)이 없어 오랜 시간 켜놓고 있어도 시력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색온도 5천700K, 광효율 130lm/w, 소비전력 40w의 제품으로 낮은 전력으로 더 밝고 눈이 편안한 LED 조명의 품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이와 함께 제품 뒷면에 불필요한 부착없이 안정기를 깔끔하게 정리해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에 최적화된 제품이기도 하다. 문의:(02)609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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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경인 히트상품]심사평/서범석 심사위원장 지면기사
한국은행은 2016년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을 약 2.7%로 예측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2년부터 2%대의 저성장 시대를 유지하고 있다. 금년은 특히 북한의 추가 핵실험 강행, 조선과 해운업 등에 대한 구조조정,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금지 등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시행,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국가재정 부담, 갤럭시 노트7 생산중단에 따른 문제점이 노출됐다.정치적으로는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국정혼란 사태에 접어들면서 거국내각구성, 대통령 하야 요구 등이 등장해 더욱 불안한 정국을 만들어 가고 있다.마케팅전략적 측면에서는 빅데이터를 베이스로 해 온라인 마케팅이 활성화되고 그 중심에는 1: 1 마케팅시스템으로 무장한 네이버와 페이스북이 존재하고 있다. 광고시장은 고전적 매체인 지상파 방송과 인쇄매체가 급격히 몰락하면서 정상적인 광고기획, 제작, 집행의 기본적인 시스템이 무너지고 협찬, 간접광고 등이 광고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창간 71주년을 맞는 경인일보는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기업들의 브랜드 자산 가치를 높이고 매출 증대를 위해 경인히트상품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금년에도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기업들이 신청해 심사위원들의 세심한 검토를 통해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경인일보 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행정혁신분야에 대상을 받은 부천시는 행정혁신을 위해 행정단계를 간소화해 전국 최초로 구 단위를 폐지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질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산물 브랜드 대상을 받는 이천시 임금님표 쌀 브랜드는 농축산특산물의 역할을 넘어서 새로운 문화메시지를 전달해 이천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지역이벤트(지역행사부문) 대상을 차지한 수원시 수원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221년만에 창덕궁에서 수원화성 연무대까지 전구간을 재현한 지역 이벤트로 문화산업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고 할 수 있다.이외에도 수준 높은 제품들이 금상, 은상, 히트상 등으로 선정돼 수상하게 됐다. 그중 식음료부문의 금상을 받은 (주)뉴트라팜텍은 중소기업청 지원 업체로 명지대학교와 공동연구 및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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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히트상품 40개 제품·사업 시상 지면기사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연회장에서 열렸다.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과 황성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양기대 광명시장, 조병돈 이천시장,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 등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또 김태석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김병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진호 한국무역협회 경기본부장, 윤종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대표이사, 조진형 중기중앙회 경기본부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한동연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유창재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부본부장, 윤윤식 경기중소기업연합회장, 호금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등 경제관련 기관장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와함께 수상업체 대표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케팅에 한계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나 지자체들은 특화된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고 히트상품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인일보가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철기자 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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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히트상품 시상식… ‘창조 명품’ 불황속 소비자 사로잡다 지면기사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에서 광명시의 ‘광명 동굴’이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한 히트상품의 특징은 경기불황 속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는 점이다.종합대상을 차지한 수도권 유일의 동굴 관광지인 광명시의 ‘광명동굴’은 도심내 폐광을 관광지로 개발함으로써 관광산업의 새로운 롤 모델로 떠올라 전국 각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폐광산을 문화와 예술·관광이 융합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해 일자리 창출 및 세외수입 확대라는 측면에서 창조 경제의 본보기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함께 자치단체 부문 대상에는 수원시가 화성 축조 220년을 맞는 ‘2016년 수원 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준비하고 있는 행사와 이천지역 우수 농축산물의 통합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 고객 중심의 민원 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의정부시의 ‘고객 만족 민원서비스’가 수상했다.이밖에도 금상과 은상, 히트상에 선정된 제품과 서비스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능동적으로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롭고 획기적인 상품으로서 진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큰 박수를 받았다.경기도의회 강득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빛을 발한 상품들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더 우수하고 탁월한 상품을 개발해 기업을 살리고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철기자 lee@kyeongin.com26일 오후 수원 밸류호텔 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열린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시상자들과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윤종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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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 화보 내려받기(파일첨부)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습니다.자리를 빛내주신 수상업체 대표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시상식 사진은 아래 파일을 내려받아 압축을 풀면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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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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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인 히트상품·히트상]화장품/마스터블루 ‘Yu’r WRINKLE TS’ 지면기사
피부 노화와 주름은 살아가면서 특히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 되는 고민일 것이다. 마스터블루의 ‘Yu’r WRINKLE TS’(유알링클티에스)는 주름과 잔주름을 펴주고 채워주는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특허받은 식물성분과 펩타이드가 함유돼있고, 주름기능성분을 함유해 노화주름과 표정주름을 케어하는 ‘안티 에이징 링클’ 제품이다. 나이의 흔적은 지우면서 꺼진 피부를 채워 거칠고 깊은 피부결을 매끄럽고 탄력있는 동안피부로 가꿔 준다. 유알링클티에스 소량을 눈가주름과 팔자주름, 이마주름에 얇게 펴바르고 가볍게 두드리면 되며, 집에서도 전문 피부관리숍을 다녀온 듯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식약처로부터 주름기능성 허가도 받았다. 문의:(031)-245-6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