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히트상품

  • [2015 경인 히트상품·히트상]기능성화장품/미앤수 ‘TAMSKIN’

    [2015 경인 히트상품·히트상]기능성화장품/미앤수 ‘TAMSKIN’ 지면기사

    미앤수는 천연식물 추출물로 기능성 화장품을 만든다.미앤수의 ‘TAMSKIN’은 퓨에라리아 미르피카라는 식물을 주요 성분으로 사용하는데, 미앤수는 다른 브랜드와 달리 퓨에라리아를 100% 미얀마 현지에서 직접 채취해 물을 희석하지 않은 100% 원액만을 쓴다.퓨에라리아는 뿌리 부분이 참마 모양과 흡사해 타이미족과 미얀마 소수민족이 수백년 전부터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약 등으로 섭취해 온 미얀마 전통약초다.퓨에라리아는 지속적인 각질제거와 피부재생 능력을 촉진시켜 맑은 피부를 유지하도록 돕고, 모공의 흔적을 없애주는 효능도 있다. 가슴 전용 크림인 ‘브라스트 엘라스틱 크림’과 ‘울트라 페이셜크림’, ‘실키 헤어 샴푸 및 세럼’, 보디클렌저, 비누 등 미앤수의 모든 제품에 퓨에라리아 성분을 담았다.

  • [2014 경인 히트상품]세계와의 승부, 그대들 있기에 해볼만합니다

    [2014 경인 히트상품]세계와의 승부, 그대들 있기에 해볼만합니다 지면기사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박영순 구리시장, 유영록 김포시장, 오세창 동두천시장 등 지자체 관계자들을 비롯해 이학영 중부지방국세청장, 서승원 경기중소기업청장, 김태석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조재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 진 신용보증기금 경기본부장, 차한우 농어촌공사 경기본부장, 이진호 무역협회 경기본부장, 강태구 에너지관리공단 경기지역본부장 등 경제 관련 기관장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와 함께 수상업체 대표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올해 히트상품에는 기업과 자치단체 부문 대상 및 금상, 은상, 히트상 등 34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기업부문 종합대상에는 곡선형의 디자인과 스마트 기술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삼성전자의 '커브드 UHD TV'가 선정됐다.자치단체 부문 대상에는 아시아 최초로 건축·인테리어, 디자인 등 해외기업 유치를 통한 국제 월드디자인시티 조성에 나선 구리시와 단순 시정 소식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정 홍보를 펼치고 있는 김포시, 세계적인 MTB(산악자전거) 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고 있는 동두천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한·중 FTA 등 전세계의 무역장벽이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내 전 기관이 합심해 국산 제품과 농산물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모든 업체와 기관이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성철기자▲ 26일 오후 수원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린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에 참석한 박수영 행정1부지사, 이학영 중부지방국세청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과 각 부문별 수상 업체 및 기관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기업과 자치단체 부문 대상 및 금상, 은상, 히트상 등 34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 2014 경인히트상품 시상식 화보·1

    2014 경인히트상품 시상식 화보·1

    ▲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 2014 경인히트상품 시상식 화보·2

    2014 경인히트상품 시상식 화보·2

    ▲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 2014 경인히트상품 시상식 화보·4

    2014 경인히트상품 시상식 화보·4

    ▲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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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경인히트상품 시상식 화보·3

    2014 경인히트상품 시상식 화보·3

    ▲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자치단체(기관)를 대상으로 선정한 '2014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을 26일 벨류하이엔드호텔 6층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하태황기자▲ 창간 6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인천 수도권을 기반으로 출시된 기업체 상품 및

  • [2014 경인 히트상품·대상]요식업/권선(광자네)족발-광자네불족발

    [2014 경인 히트상품·대상]요식업/권선(광자네)족발-광자네불족발 지면기사

    족발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최고의 야식이자 간식이다.족발에는 젤라틴 성분이 풍부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고 모유 분비를 촉진시켜 임산부에도 좋다.우리나라에서도 사랑받고 있지만, 중국에서도 생일상에 올릴 만큼 맛과 영양이 모두 뛰어나 '일등 식품'으로 손꼽히고 있다.수원 권선시장은 족발 골목으로 불릴 정도로 족발가게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시장내 수많은 족발가게 중에서도 유독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권선(광자네)족발'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특별한 맛과 영양을 담은 '불족발'을 개발했다.처음 족발을 팔기 시작할 때는 서울 장충동, 마포 공덕동, 수원 지동시장 등 족발 맛에 대한 노하우를 얻기 위해 발품을 팔았다.다른 가게와 차별화된 맛을 내기 위해 여러가지 음식재료를 넣었다가 버리는 과정을 반복했고 광자네만의 족발을 선보이게 됐다.우선 광자네 족발은 족발 특유의 단맛을 위해 설탕 대신 사과, 배, 파인애플 등 천연 과일을 사용한다.매운 맛은 오로지 국산 청양고추만을 사용한다.특히 고추는 직접 산지에서 매입해 1년간 쓸 양을 비축하는 등 '국산'에 대한 고집이 대단하다.화학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도 광자네 불족발의 특징이다.한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광자네 불족발은 영양도 풍부하면서 맛있게 매워 중독성이 있다. 문의:(031)-238-9956

  • [2014 경인 히트상품·대상]산업기술/(주)일진산업-플라스틱케이스 진공성형제작

    [2014 경인 히트상품·대상]산업기술/(주)일진산업-플라스틱케이스 진공성형제작 지면기사

    (주)일진산업의 '플라스틱 케이스 진공성형 제작' 기술이 2014 히트상품 산업기술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진공성형이란, 시트(원단) 상태의 플라스틱 재료를 적절한 온도로 가열한 후 늘어난 시트가 금형을 만나면서 순식간에 금형 형태의 모양 그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말한다.기존엔 모형제품 틀을 금속으로 제작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었다. 또 중간에 수정이나 보완이 어려운 문제도 있었다.하지만 일진산업은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케이스에 진공성형 제조방식을 적용, 제작 시간과 비용을 절감했다.또 설계 단계에서 모델링을 이용해 제작하므로 작업 중간 언제든지 수정이나 보완을 할 수 있고, 이 덕분에 불량품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사전에 제품의 모형을 설계 제작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제품도 쉽게 제작이 가능하며, 기존 금형 틀과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며 새로운 기술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다품목 소량이나 대량 생산 모두에 적합하며, 얇은 두께의 성형도 가능한 동시에 금형의 소재가 다양하고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다.의료기기, 미용기기, 운동기구, 오락기, 자판기, 자동차용품, 욕실용품, 각종 케이스 등을 진공성형으로 제작한다.진공성형품의 제조방법, 진공성형물의 결합구조, 진공성형기용금형통기장치, 안내간판과 그 제조방법 등 수십 개의 특허와 디자인도 보유하고 있다. 문의:(031)903-2880

  • [2014 경인 히트상품·금상]환경기술/(주)비테크-친환경음식물쓰레기처리기 'ECO7'

    [2014 경인 히트상품·금상]환경기술/(주)비테크-친환경음식물쓰레기처리기 'ECO7' 지면기사

    (주)비테크는 적은 비용으로 많은 양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친환경음식물쓰레기 처리기기 'ECO7'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본래 비테크는 프레스금형 전문업체로 일본의 도요타자동차, 파나소닉, 삼성전자, 경동보일러 등 유수 업체의 금형을 도맡아 했는데 기술분야를 확대해 친환경음식물쓰레기 처리기기를 연구 개발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산학협력으로 기술을 개발해 브라질 미얀마 등에 음식물쓰레기처리기기 공급을 수의 계약한 상태다. ECO7은 음식물쓰레기 투입이 동시에 300㎏까지 가능하고 1일 2회 투입 시 600㎏ 처리가 가능하다. 또 침출수가 배출되지 않아 음식물쓰레기로 인해 기기 주변 악취가 기존의 3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ECO7은 자연순환 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고 남은 잔사를 연료로 재활용하게 되는데, 이 경우 잔사도 투입용량의 5% 미만 수준으로 줄어든다.게다가 일 500㎏을 처리해 월 15t을 처리한다고 해도 전기료가 12만원 정도밖에 들지 않는다. 만일 1천500세대가 10년간 사용한다면 가구당 월 500원 정도만 지출하면 된다. (주)비테크의 목광숙 대표는 "비테크는 기술개발에 집중하는 벤처기업으로, ECO7의 기술력만큼은 자신있다"고 힘줘 말했다. (031)352-5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