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탤지어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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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K] 캔모아 하면 역시 ‘생과일과 식빵’ 기억나니 그 맛

신현정 기자

발송일 : 2025.12.14
[레트로K] 캔모아 하면 역시 ‘생과일과 식빵’ 기억나니 그 맛
 

이은창 용인 캔모아 사장님은 엄마아빠의 추억 여행을 따라왔던 어린 자녀들이 나중에 커서도 오면 유독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캔모아를 다녔던 엄마의 손을 잡고 온 초등학생, 그 초등학생이 커서 군대를 제대한 뒤에 찾아옵니다. 아빠 손잡고 오던 딸이 성인이 된 후로도 아빠와 함께 이곳을 찾습니다. 추억을 찾는 손님만 있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이은창 사장님이 운영을 시작한 초반에는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그시절은 물론, 요새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셈이죠. 경인일보 기사에서도 캔모아의 인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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