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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서 열린 즉떡의 세계… 사리 추가로 행복 더하기 [레트로K]

신현정 기자

발송일 : 2026.02.18
신당동서 열린 즉떡의 세계… 사리 추가로 행복 더하기 [레트로K]
 

즉석떡볶이는 줄여 ‘즉떡’이라고 불렀는데, 즉떡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신당동입니다. 실제 한국민속대백과사전을 보면, 우리나라 최초 즉떡은 신당동 떡볶이 골목에 위치한 마복리 떡볶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953년 처음 마복림 떡볶이가 문을 열었고 1970년대 다른 즉떡 가게들이 문을 열면서 ‘신당동 떡볶이 골목’이 생긴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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