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잇다

지역과 책방 그리고 독자들이 함께 더 넓고 깊게 이어지길 바라며 경기지역 동네 책방들의 소소한 이야기와 추천 책들을 소개한다.

 

[책방, 잇다·(3)의왕 ‘책방 새와 우물’] 세상의 흐름이 아닌, 나만의 흐름을 읽는다

구민주 기자

발송일 : 2026.07.24
[책방, 잇다·(3)의왕 ‘책방 새와 우물’] 세상의 흐름이 아닌, 나만의 흐름을 읽는다
 

새처럼 땅과 하늘을 잇고, 우물처럼 땅과 지하를 잇는, 인간 존재에 대해 탐구하는 책방. 그래서 이름이 ‘책방 새와 우물’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따듯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이곳은 책을 좋아하는 이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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