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8💐
<93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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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오지 않았다




정부가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해 국제선 항공 운수권을 인천국제공항보다 지방공항에 더 많이 배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배분된 국제선 운수권 113개 가운데 인천공항 전용 노선은 16개, 14.2%에 불과합니다.

국제선 항공 운수권은 국내 항공사가 특정 국가나 도시를 오갈 수 있도록 정부가 배분하는 권리입니다. 정부는 지역 공항 활성화를 위해 운수권 배분 평가에서 지방공항 취항 계획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공항에 배분된 운수권이 여객 수요와 경제성 부족 등으로 실제 항공사의 취항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은 물론, 탑승률 저조로 중단된 노선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지방공항 활성화는 필요하지만, 단순히 운수권을 나눠주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공항별 수요와 항공사의 실제 운항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게 항공 업계 전문가들의 목소리입니다.








👍 Editor's Pick | 놓치면 후회할 스토리




국민의힘 유정복 예비후보가 민생 공약 중 하나로 내세운 ‘천원 유니버스’는 민선 8기 인천시에서 새로 도입한 ‘천원주택’ 사업의 호응에 힘입어 추진한 ‘천원 시리즈’의 확장판이다.






출판 다양성 갉아먹은 📚 제지사 가격 담합

국내 인쇄용지 판매시장에서 지난 2023년 매출액 기준 점유율이 95%에 달하는 제지사 6곳이 앞서 2021년 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3년 10개월 동안 인쇄용지 가격 인상을 담합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6일 코스피가 7천30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인천 연고 상장사들은 희비가 엇갈렸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은 코스피 순풍에 올라타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바이오 업종은 주가가 오히려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보였다.






불교 미학의 진수 🪷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강화읍내 중심가에서 승용차로 채 10분도 걸리지 않는 국화리 고려산 동쪽 면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청련사(靑蓮寺). 이곳에 오르면 마치 깊은 산중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






🎥YouTube | 지면보다 빠른 영상뉴스




'양도세 절감’ 세무법인 사기 10억 가로챈 일당 검찰 송치

세무사를 사칭해 세금을 절감해주겠다며 총 9억9천100만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남동경찰서는 사기, 범죄집단조직, 세무사법 위반 등 혐의로 총책 A(38)씨 등 8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또 해외에 체류하며 콜센터 상담 업무를 맡은 40대 남성 B씨의 인적사항을 파악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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