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규 기자의 웃기는 짬뽕

짬뽕 한 그릇의 행복을 찾아 전국 팔도를 떠도는 '낭만식객' 황성규 기자의 짬뽕 이야기.

 

안 식는 건 없다 돌판도 식으니까… 끝무렵 더 진득한 미감 [웃기는 짬뽕]

황성규 기자

발송일 : 2025.09.27
안 식는 건 없다 돌판도 식으니까… 끝무렵 더 진득한 미감 [웃기는 짬뽕]
 

돌짬뽕은 국물 맛이 그득 밴 면발로부터 깊고 진득한 짬뽕 맛이 우러난다. 일반적인 짬뽕과 다소 결은 다르지만, 볶음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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