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규 기자의 웃기는 짬뽕

짬뽕 한 그릇의 행복을 찾아 전국 팔도를 떠도는 '낭만식객' 황성규 기자의 짬뽕 이야기.

 

오복은 아쉬우니 육복이 좋지… 내 마음 유린한 유린탕수육 한입 [웃기는 짬뽕]

황성규 기자

발송일 : 2026.01.31
오복은 아쉬우니 육복이 좋지… 내 마음 유린한 유린탕수육 한입 [웃기는 짬뽕]
 

짬뽕인은 왠지 뚱뚱하고 나태할 것 같다는 인식을 즉각 거둬야 한다. 국물까지 다 먹는 건 음식에 대한 예의이자 주방장이 흘린 땀에 대한 경의의 표현이다. 짬뽕을 먹기 위해 더 열심히 운동을 하면 될 일이다. 언젠가는 ‘제로 짬뽕’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는 이들에게 이렇게 고한다. “웃기는 짬뽕이오.”

 
 
 

오늘의 뉴스레터가 좋으셨다면 황성규 기자의 웃기는 짬뽕
구독 페이지를 공유해주세요.

 
 
 

경기 인천의 모든 소식이 한 눈에
뉴스뿐 아니라 일상생활 필요한 정보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