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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시시콜콜] 잊혀져가는 동계올림픽, 선수들의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

신창윤 기자

발송일 : 2026.02.08
[스포츠 시시콜콜] 잊혀져가는 동계올림픽, 선수들의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
 

‘눈과 얼음의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지구촌 반대에서 치러져 대부분 주요 경기가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늦게부터 새벽 시간에 진행된다. 과거 올림픽은 한 나라의 자긍심은 물론 국민들을 하나로 묶는 매개체 역할을 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동·하계 올림픽이나 월드컵축구대회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심어줬다. 올림픽이나 월드컵이 열리는 날이면 우리나라 국민들도 집에서 밤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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